<참교육> 포스터. 넷플릭스 제공

 

넷플릭스 시리즈 <참교육>이 역대 넷플릭스 ‘비영어권 쇼’ 시청수 순위 10위에 올랐다.

29일 넷플릭스 투둠이 집계한 ‘톱 10’ 차트를 보면, <참교육>은 시청수 6020만을 기록하며 역대 비영어권 쇼 10위를 차지했다. 시청수는 시리즈의 총 시청 시간을 시리즈의 전체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이다.

이 순위에서는 <오징어 게임>이 1위, <오징어 게임 2>가 2위, <오징어 게임 3>가 3위에 각각 올라있다. 스페인 시리즈인 <종이의 집>의 파트 3~5, 프랑스 시리즈인 <뤼팽>의 파트 1·2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. 여기에 <참교육>이 공개 8주 차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것이다.

<참교육>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다. 교육 현장에서 폭력을 포함한 초법적 권한을 지닌 ‘교권보호국’의 활약을 다뤘다. 공개 2주 차에 91개국에서 넷플릭스 ‘톱 10’에 올랐으며, 최근(7월20~26일)에도 주간 순위 7위에 올라있는 등 전세계적인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.

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쇼 ‘톱 10’ 순위. 넷플릭스 제공

 

 

Posted by 윤승민